덕봉산 해안생태탐방로를 돌아보고 시내로 돌아오면서 맹방해수욕장을 지나는데 기사아저씨는 해안 침식을 막기위해 조성된 시설인데 공사는 끝났지만 관리주체가 결정되지 않아 시설이 막혀있다고 설명해준다. 옛 7번국도로 시내로 돌아오는데 한재공원을 경유한다. 그곳은 새해 일출맞이 행사도 하는 곳이라고 한다. 삼척시멘트공장과 연결된 수송로라고 한다. 멀리 삼척항 방파제도 보이고... 그리고 해안도로인 새천년도로로 들어와서 소망의 탑이 있는 곳으로 간다. 작년에 삼척을 잠시 방문했을 때 이사부 광장을 가기위해 한번 왔던 곳이긴 한데 그때에 사자바위에서 공사중인 해상 스카이워크를 멀리서 본 적이 있는데 금년 3월에 준공했다고 한다. 당시에 찍은 사진임. 주차장에 내리면 길건너에 바로 소망의 탑과 해상스카이워크가 보인다...